건너뛰기 메뉴


이용후기

최애 숙소 무지개길게스트하우스!!!
작성자 이정순
라이선스
내용

처음엔 시댁에 가까워 자주 찾던 중앙탑공원에 갖다 세상에 없을 귀한 숙소를 만났다.

2020년 시댁가족과 함께 묵은것을 시작으로 몇번을 찾았는지 모른다.

매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했는데 모두들 대만족이다. 덕분에 숙소로 이용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아 예약 하기 점점 어렵다.ㅠㅠ

습이 많은 여름에도 침구류는 언제나 뽀송뽀송하고 실내 또한 깨끗하다.

얼마전에 50대 아줌마들 셋 이 다녀 왔는데 주부 답게 묶어 놓은 커튼까지 펴보고 구석구석

살펴보고는 엄지 척을 해줬다. 숙소 잘  정했단다. 

방문 할 때마다 같은분들이 근무 하시는 게 아닐텐데  한결 같이 친절 하시다.

늦은 시간 도착 했을 때도 피곤한 내색 없이 웃으시며 친절히 설명 해 주셨다 

초 가을 방문 했을 때는 새벽에  비가내려 온돌 사용을 몰라 이른 시간 여쭈었더니 빈 

객실로 가셔서 하나하나 설명 하시기도 하셨다

쾌적한 숙소와 친절하신 직원들 덕분에 하루 이틀 힐링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다

저는 이번주에 또 찾아뵐게요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태그
조회수 218
작성일 2022년 7월 25일 23시 20분 55초
수정일
추가정보 임시 정보가 없습니다.

목록보기